엔터프라이즈, 특히 글로벌 제약사는 외주 개발에 요구하는 기준이 다릅니다. 보안 요건, 내부 프로세스, 승인 절차까지, 스타트업 속도로 일해 온 1인 개발자에게는 완전히 다른 종류의 시험대입니다.
그 조건에서도 일하는 방식은 바꾸지 않았습니다. 요구사항 정의부터 설계, 구현, 납품까지 한 사람이 일관되게 맡는 구조 그대로입니다.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사라지는 대신 문서화와 검증 절차는 조직의 기준에 맞춰 올렸습니다. 2025년부터 진행 중인 계약입니다.
핵심 성과
엔터프라이즈 요건 수주
요구사항 정의부터 납품까지
2025년부터 진행 중
- 역할
- 수주 개발
- 연도
- 2025–
- 스택
- TypeScriptNode.jsMySQ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