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가 수백 개 공고에 지원서를 뿌리는 기존 방식은 정보가 지원자에게 불리하게 흐릅니다. 비자를 지원해 주는지, 연봉이 실제로 얼마인지 같은 핵심 조건은 마지막에야 드러나고, 그때 어긋나면 시간만 날립니다.
그래서 방향을 뒤집었습니다. 지원자는 이력서와 인터뷰 영상을 한 번만 올려두고, 비자·연봉 조건이 검증된 고용주가 프로필을 먼저 보고 연락하는 구조입니다. 구인·기업·커뮤니티 흐름과 다국어 UI까지 하나의 서비스로 묶어 라이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핵심 성과
지원자 프로필을 고용주가 먼저 찾는 역방향 모델
비자·연봉 조건 검증 흐름
라이브 서비스 · 다국어 UI
- 역할
- 기획 · 풀스택 · 운영
- 연도
- 2025–
- 스택
- Next.jsTypeScriptNestJSMySQL
